새로운 미래의 지평을 열어가는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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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 옷을 입은 여인  
“코난 도일과 찰스 디킨스가 극찬한 서양문학사 최고의 추리소설!”
『흰옷을 입은 여인』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윌리엄 윌키 콜린스의 장편소설이다. 찰스 디킨스, 아서 코난 도일, T. S. 엘리엇을 비롯한 많은 작가들에게 ‘최고의 추리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내면을 파고드는 심리묘사와 짜임새 있는 사건 진행으로 발간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등장인물들의 회고로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독특한 구성과 미로처럼 얽...
 마지막 첫사랑 - 2007년 프랑스 ‘로제 니미에 문학상’ 수상작  
“가만히 들여다보라, 세상 모든 사랑은 첫사랑의 유적들이었으니.”
장마르크 파리시는 이 소설 『마지막 첫사랑』을 통해 알랭 드 보통과 함께 프랑스 젊은이들의 전폭적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젊은 작가로 떠올랐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 생의 ‘첫사랑’을 간직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첫사랑은 혁명이요, 누군가에게 첫사랑은 설명할 수 없는 떨림에 관한 기억이요, 누군가에게 첫사랑은 여전히 진행 중인 아물지 않은 상처다. 장마르크 파리시는 우리가 평생 동...
 우리는 왜 친구의 애인에게 끌리는가  
우리는 왜 첫사랑을 쉽게 잊지 못할까? 우리는 왜 사랑이 곁에 있어도 늘 사랑이 그리울까? 운명 같은 사랑은 과연 존재할까? 우리가 친구의 애인에게 끌리는 건 정녕 비난받아야 할 금지된 불장난일까? 이 책은 인류 정신의 지식과 교양을 이끌어온 ‘사랑’이라는 위대한 가치에 대한 진화심리학적 통찰을 담고 있다. 인류가 존재한 이래 단 한 번도 멸종된 적 없는 ‘사랑’의 정체와 그 진화 과정을 과학적 분석 도구들을 활용해 추적, 접근함으로써 사랑의 지평을 감성에서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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