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의 지평을 열어가는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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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야 할 마케팅의 모든 것은 구글에서 배웠다


“비즈니스의 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성장과 혁신을 원하는 글로벌 마케터들의 필독서

구글(Google)은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놀라운 기업이다. 불과 10년 만에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매 분기마다 6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구글이 놀라운 것은 실적 수치 때문만이 아니다. 구글은 상품과 서비스를 거래하는 모든 기업의 마케팅 부문을 혁명에 가까우리만치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마케팅에는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 구글 이전의 마케팅, 구글 이후의 마케팅이 바로 그것이다. 전자는 낡은 과거이고 후자는 새로운 미래다. 따라서 마케팅의 확실한 미래를 알고 싶다면 끊임없이 진화하는 구글의 마케팅 플랜과 툴을 낱낱이 검토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어야 한다.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마케팅 부문에서 탁월한 컨설턴트로 활약해온 이 책의 저자 아론 골드먼은 현재 미국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마케터들 가운데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구글 전도사’로서 전세계 비즈니스맨들과 구글리레슨닷컴(GoogleyLessons.com)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말콤 글래드웰에 비견되는 탁월한 스토리텔러인 그는 이 책을 통해 구글, 그리고 구글링(Googling)을 통해 마케팅 신화를 써나가는 기업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아가 최고의 마케터들이 구글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세계 1위의 검색엔진을 활용해 어떻게 자신만의 마케팅 전략을 세워나가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바야흐로 구글, 구글러, 구글링을 알지 못하면 비즈니스의 그 어떤 것도 논할 수 없는 시대가 왔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그러한 시대에 마케터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를 통해 성장과 혁신을 원하는 글로벌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GM, P&G, 페덱스, AT&T, 페이스북, 트위터…”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모두 구글에게서 배웠다!

구글은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1위의 검색기업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구글은 더 이상 검색기업이 아니다. 구글은 휴대폰을 만들고 TV를 만들고 자동차를 만든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긴밀하게 협조하고 자체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를 실시간으로 연결한다. 나아가 지구환경 문제와 재난국가, 제3세계의 빈곤과 질병 퇴치에 해마다 수천만 달러를 지원한다. 그뿐 아니다. 2008년 미국 대통령선거 당시 버락 오바마 캠프는 구글의 전략을 활용해 수천만 유권자들을 지지자로 변신시키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구글은 단지 우리의 인터넷 방식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바꿔나가고 있는 중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인류의 모든 가치를 창출하는 위대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같은 구글의 경이로운 성공신화 뒤에는 구글을 향한 사람들의 절대적인 ‘신뢰’가 놓여 있다. 사람들은 왜 구글을 신뢰할까? 구글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기 때문이다. 구글은 수조 개에 이르는 웹페이지를 분석해 검색자의 의도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결과부터 내림차순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공권을 예약할 때도, 보고서를 쓸 때도, 쇼핑을 할 때도, 저녁을 먹을 식당을 찾을 때도, 심지어 술집에서 내기를 할 때도 구글을 찾는다. 구글은 사람들이 가진 모든 문제에 ‘해답’으로서 자신을 포지셔닝한다. 이로써 구글은 전세계 사람들은 자신의 지지자, 마니아로 전환시켰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권력’으로 자리를 잡았다.
글로벌 기업들이 구글을 주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구글이 가진 수십억 명의 지지자들에게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구글이 갖고 있는 다양한 마케팅 툴과 구글이 추구하는 가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자신들의 브랜드를 독점적 지위에 올려놓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비단 글로벌 기업뿐 아니다. 벤처기업에서 1인기업에 이르기까지 구글이라는 드넓은 기회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틈새시장을 찾아 혁혁한 성공을 거둔 사례도 많다. 결국 구글은 전세계 비즈니스 기업들에게도 ‘해답’으로서 자신을 포지셔닝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 책은 구글이 치밀하게 갖춰놓은 비즈니스와 마케팅 전략들을 남김없이 분석한다. 그리고 구글을 신뢰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와 구매 의사결정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행동심리에 대해서도 탁월한 통찰을 제공한다. 나아가 구글을 통해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한 기업들의 성공사례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마케터들이 구글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구글이 어떻게 마케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나가는지에 대해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시한다.  

마케팅의 확실한 미래를 알고 싶다면, 구글하라!
이 책의 저자 아론 골드먼(Aaron Goldman)은 현재 미국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마케터들 가운데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는 월트디즈니, GM, P&G, 뱅크오브아메리카, 델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솔루션 부문과 신규 비즈니스 개발을 진두지휘했다. 마케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화려한 경력을 쌓아온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마케팅의 모든 것을 구글에서 배웠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그 전략과 노하우들을 이 책 한 권에 집대성했다. 하지만 이 책은 아론 골드먼 한 사람에 의해 집필된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그는 ‘구글리레슨닷컴(GoogleyLessons.com)’이라는 사이트를 구축, 전세계 비즈니스맨과 ‘구글이 정녕 비즈니스맨들에게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활발한 소통과 논의를 벌였다. 구글에서 일하는 구글러들, 구글 마니아들, 구글 분석가들, 구글 비평가들, 구글을 기반으로 활약하는 마케터들이 한데 모여 치열한 격론과 토론을 벌인 끝에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마케팅에는 두 가지 세계가 존재한다. 하나는 구글 이전의 마케팅이고, 다른 하나는 구글 이후의 마케팅이다. 전자는 과거이고, 후자는 새로운 미래다.”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된 과정을 탁월한 입담과 위트, 통찰로 풀어놓고 있다. 말하자면 구글 전문가들의 집합적 지식과 지혜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말콤 글래드웰에 비견되는 탁월한 스토리텔러인 아론 골드먼은 이 책을 통해 구글, 그리고 구글링(Googling)을 통해 마케팅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가는 마케터와 기업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글이 등장해 온 세상에 가르쳐준 마케팅 레슨들을 소개함으로써 성장과 혁신을 원하는 글로벌 마케터들의 탁월한 멘토가 되어준다.

전세계 비즈니스맨들의 격찬을 받은 구글링 전략 20가지
마케팅의 확실한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그리고 매 순간 변하는 마케팅의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구글리레슨닷컴’을 방문해 전세계 마케터들이 어떤 생각과 전략을 갖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구글을 단지 ‘검색기업’, ‘IT 기업’으로만 알고 있는 비즈니스맨은 조만간 뼈아픈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구글이 전세계 수십억 명에게 보여주는 검색결과에서 상위권을 점유하지 못한 기업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다. 구글의 크리에이티브한 기업문화를 벤치마킹하지 못한 경영자는 인재들을 경쟁사에 고스란히 뺏기고 말 것이다. 전세계 비즈니스맨들의 격찬을 받은 이 책이 제시하는 결론은 다음과 같다.
“당신이 하는 마케팅이 미래에도 적용되게 하기 위해서는 연관성을 중시하고 대중에게 지혜를 빌리고, 단순하게 만들고, 마인드셋을 정립하고, 지지자가 있는 곳을 파악하고, 방해를 자제하며, 콘텐츠를 갈망하고, 테스트를 하려고 노력하며, 추적을 하려 들고, 데이터를 신성시하고, 브랜드를 주시하고, USP를 활용하고, 경쟁을 이해하고, 질문을 던지고, 섹시하려고 노력하며, 이타주의와 관련을 맺고, 마케팅 자산을 활성화시키고, 디스플레이 공간을 낚아채고, 이야기를 전파하고, 하나에만 매달리지 않아야 한다. 또한 플랫폼이 주도하는 ‘앱시스턴트(app-ssistant)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결국에는 구글이 승자가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구글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배우다 보면 당신이 승자가 될지도 모른다.”


••• 차례

들어가는 말

1. 연관성이 지배한다

2. 대중의 지혜를 빌려라

3. 단순하게 만들어라, 바보스러울 만큼!

4. 마인드셋이 중요하다

5. 오디언스가 있는 곳에 머물러라

6. 방해하지 마라

7. 콘텐츠의 역할을 하라

8. 모든 것을 테스트하라

9. 모든 것을 추적하라

10. 데이터가 결정하게 하라

11. 브랜드도 해답이 될 수 있다

12. 고유판매제안이 중요하다

13. 당신의 경쟁상대는 생각보다 넓다

14. 질의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15. 섹스가 판매를 돕는다

16. 이타주의를 팔아라

17. 당신의 브랜드 자산을 돋보이게 하라

18. 디스플레이 공간은 최대한 확보하라

19. 당신의 회사를 훌륭한 스토리로 만들어라

20. 하나에만 매달리지 마라

21. 앱시스턴트의 세상이 온다

책을 마치며


••• 지은이
아론 골드먼
(Aaron Goldman)
일리노이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맥스온라인(현재 Ask.com)에서 월트디즈니, GM, P&G 등 글로벌 기업고객들을 위한 포털 사이트와 네트워크 캠페인, 스폰서십, 이메일 마케팅, 검색엔진 마케팅을 포함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업무를 진두지휘했다. 그후 리졸루션 미디어(Resolution Media)의 마케팅 전략 부사장으로 영입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델(Dell)과 같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 및 신규사업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명성을 쌓았다. 현재 온라인 광고에이전시, 로컬 마케팅 제공사를 위한 글로벌 기술 플랫폼 기업 켄슈(Kenshoo)의 최고마케팅경영자인 그는 페이스북, 링크셰어(LinkShare), (옴니콤Omnicom), 사이언트니트로(SapientNitro) 등 세계 최고 기업들을 상대로 기업 마케팅, 제품 마케팅, 트레이드 마케팅, PR 등을 감독하고 있다. 아울러 구글리레슨닷컴(GoogleyLesson.com)의 운영자로서 그가 구글에서 배운 최고의 창조지식들을 전세계 비즈니스맨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 옮긴이
이민주

호주 멜버른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주한호주대사관에서 근무했다. 현재 출판전문 번역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답고 좋은 책들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드백 이야기》《눈사람 마커스》《life is:인생이 내게 준 소중한 가르침》《리치웨이》《팀장이 CEO다》《매력 있는 팀장은 피드백이 다르다》《서른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글 잘 쓰는 기술》《상상력이 경쟁력이다》《아주 특별한 헌신》《긍정의 한마디》 등이 있다.


••• 추천의 글
구글은 일생일대의 기회를 차지한 기업이다. 이 책에서 아론 골드먼은 구글이 어떻게 글로벌 기업이 됐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넘어, 미디어와 마케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그들을 이끄는 혁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_브라이언 모리세이(Brian Morrissey),<애드위크(AdWeek)>, 디지털 에디터

이 책은 통찰력과 놀라움이 가득한 여행이다. 구글의 성공을 이끌어낸 마케팅 스토리와 획기적인 마케팅 기술이 결합된 이 깨달음을 당신은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할 것인가?
_ 리셔드 토바코왈라(Rishad Tobaccowala), 비바키(Vivaki) 최고전략혁신책임자

기업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삼는 구글의 성공을 마케터를 위한 가르침으로 지속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다. 이 책은 우연히 책을 펼쳐본 독자, 단 몇 페이지만 읽어본 독자, 놀라운 통찰력을 발견한 독자, 메이저 브랜드에 대한 경험과 역량이 충분한 독자 모두에게 친절하다. 골드먼은 구글의 역사를 넘어 마케팅이라는 광대한 범위 안에서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폭발적인 아이디어를 선물한다.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구글만의 심각한 비밀이나 난해한 문제를 드러내진 않는다. 대신 구글처럼 탄력적으로 사고하기 위한 일종의 연결고리를 제시한다. 예리한 마케터인 동시에 영리한 저자의 경험과 어드바이스는 마케터들이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_ Social Times

이 책에서 골드먼은 작가로서 즐겁고 유쾌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동시에 회사의 가장 큰 고객이었던 구글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구글이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개념을 폭넓게 받아들이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그는 뛰어난 마케터로서 구글의 가르침을 철저히 해부하고 연구했다. 그리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필터로 걸러내 마케팅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독자들은 초콜릿 공장을 방문한 찰리와 같은 신비로움을 이 책에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_ 800 CEO READ


••• 책 속으로
나는 크고 작은 기업의 선임 마케팅 임원들 수백 명과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그들의 이야기와 잡담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리고 그들의 경험을 통해 얻은 실질적인 가치와 결실들을 이 책을 통해 알리고자 한다. 구글이 어떻게 델과 베스트바이(Best Buy), 콤캐스트(Comcast)와 같은 기업들에게 고객들이나 잠재고객들을 방해하지 말라고 가르쳤는지 알려줄 것이다. 구글이 어떻게 인튜이트(Intuit), 비자, 페덱스(FedEx) 등의 기업들에게 콘텐츠(contents)와 같은 역할을 하라고 가르쳤는지 알려줄 것이다. 구글이 어떻게 AT&T에게 브랜드도 해답이 될 수 있다고 가르쳤는지 알려줄 것이다. 또한 광고대행사 자문회의 참석에서부터 베타제품 공개참여에 이르기까지 구글과 함께 일하는 동안 생겨났던 다양한 일화들을 알려줄 것이다. 나의 구글 이야기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그렇다면 나, 아론 골드먼(Aaron Goldman)을 구글하라.
_ [들어가는 말] 중에서

무엇이 고객과 잠재고객들을 매료시키는가?
그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는 걸 도와줄 수 있는가?
그들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걸 도와줄 수 있는가?
연관성은 마인드가 아니다. 연관성은 ‘현존(現存)’이다. 그리고 비즈니스를 할 때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_ [연관성이 지배한다] 중에서

구글은 마케터들이 대중의 지혜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든 다양한 플랫폼을 갖고 있다. 유튜브 상에 고객들이 추천서를 업로드할 수 있는 콘테스트를 만들어라. 블로거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라. 구글 맵(Google Maps)이나 구글 어스(Google Earth)를 활용해 보물찾기 게임을 할 수 있는 매시업(Mashup, 웹서비스 업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콘텐츠와 서비스를 융합해 새로운 웹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옮긴이)을 만들어라.
당신이 스티브 잡스나 레이첼 조, 캘빈 클라인이 아닌 이상 당신이 해야 할 역할은 트렌드세터가 아니다. 당신의 역할은 조력자다.
_[대중의 지혜를 빌려라] 중에서

고객이나 잠재고객들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에 초점을 맞춰라. 엄마가 이해할 수 있게 하라. 동사를 생각하라. 단순한 하나의 메시지와 행동요청을 중심으로 광고를 만들어라. 안팎으로 예시하라. 완벽하게 트위터 피치를 하라. 그리고 실행하라.
비즈니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저 단순하게 번성해야만 한다.
_[단순하게 만들어라, 바보스러울 만큼!] 중에서

당연히 구글 검색자라고 해서 항상 구매 모드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대개는 즐길 만한 것을 찾거나 정보를 찾거나 인터넷 서핑을 한다. 그러다가 검색을 통해 구매의사가 생겨나면 구글은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어준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구매의사는 갑자기 생기지 않는 법이다. 뭔가를 사는 것이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욕구를 만들어낼 만한 다른 자극체가 있어야 한다. 그건 먹을거리를 사게 만드는 고픈 배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향수를 사라고 요구하는 사귀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마케터로서 당신이 직면한 문제는 당신이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로 고객이나 잠재고객이 가장 많이 고심하고 있을 때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구매의사가 싹트기 시작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구매의사가 표현되는 틈을 타 다시 그들에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런 틈을 포착할 수 있을까? 대부분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는 당신이 그것을 만들어내야 한다.
_ [마인드셋이 중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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